금리는 통화량의 방향성을 정합니다. 늘어난 통화량은 갈 곳을 찾아 떠돌아 다닙니다. 통화량은 물과 같아서 흐름을 만들어주면 길을 따라 이동합니다.금리는 경기와 물가에 따라 움직입니다. 1차원 적으로 보면 다음의 흐름과 같이 움직입니다. [경기 → 물가 → 금리 → 통화량 → (갈곳을 찾다가) → 주식 또는 부동산] 25년 3월 현재 위 흐름대로 살펴보고 돈의 흐름이 어디로 갈지 생각해보겠습니다 1. 경기 & 내수 & 성장 사회의 지속가능성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경제는 지속적으로 성장해야 합니다. 경제가 하락하게 되면 기업의 투자와 생산활동이 축소되며 사회적인 기능을 잃기 때문이죠. 따라서 경제성장이 하락하게 되면 정부는 기준 금리를 낮춰 경기를 부양해야 하는 압박을 받게 됩니다. 또한 금리는 물가 상승률 ..